이미 여러번 기록해 드린 내용입니다만 먼저 리마인드 하여 드리고 오늘 팩트도 추가로 기록합니다.
과거 팩트 리마인트:
제가 법원 기일 선고일 등으로 법원에 가야하는 날이면 누군가가 연락하여 그 시간에 약속을 잡고자 합니다. 이런 현상은 최근까지도 지속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선고일에도 저를 아침에 경기도로 오라고 하는 연락이 왔었지요.
오늘 팩트 추가:
봉은사로 주변 빌딩을 필라테스 고객사에 임차용으로 소개를 하였는데 그 중에 한 분이 2-3주 째 답사 약속을 잡고 있으며 아직도 약속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에 아이들과 브런치 시간이 집에서 9시30분에는 나가야 하여 오전 9시30분 전이나 오후 2시 이후에 가능하다고 먼저 가능한 시간을 알려드리자 9시45분에 보자고 하시더군요.
금주에 제가 업무상 약속이 많지 않고 금요일 오후 1시30분에 강북에 딱 한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전화하시더니 금요일 오후 1시에 역삼동 매물을 볼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오늘 내일 아무 때나 괜찮고 고객분 업무 개시 전인 아침 일찍도 괜찮다고 하는데 오늘이나 내일 가능한 시간으로 잡지 않고 굳이 제가 선약이 있는 시간 주변으로만 잡습니다.
누가 뒷조작 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다른 선약에 겹쳐서 약속이 생기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하시기에는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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