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은 에너지·공급망 우위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관세를 지렛대 삼아 우군을 끌어모으고, 무력을 행사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다.
원유와 희토류를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에너지·공급망 전쟁이 본격화하면 미·중, 미·러 관계가 급랭할 소지가 다분하다.
중국이 한국을 비롯한 미국의 동맹국에 희토류 수출을 금지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정부의 외교·통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인도와 한국을 비교한다면 한국은 동맹국이고 인도는 동맹국이 아닌 데도 특별한 차이가 없으니 그동안 동맹국이라 하며 우리를 이용해 왔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우좀짱깨들은 또 휴전중, 대치상황, 분단국가, 북한 운운하며 인도와 상황이 다르다 우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