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 노동을 하던 장덕준씨가 숨진 이후 과로사 문제가 불거지자, 쿠팡이 이를 반박하기 위해 다른 직원들의 건강진단 결과까지 뒤진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쿠팡, ‘장덕준 과로사’ 숨기려 직원들 건강검진 자료까지 뒤졌다
익명(182.218)
2026-02-04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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