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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은 누구인가
그는 저런 얼굴로 메인 TV뉴스를 한 사람이다
그는 피부가 안 좋기로 유명하다
민곰보라 할 정도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내기도
그렇지만 그는 항상 당당하고,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피부가 안좋니, 키가 작으니해도 의연한 것이다
이 정도의 사람이니 여러 큼직한 직도 해냈다
부정선거니 이러면서, 조금 희안한 사람으로 평가 받기도 했지만
결론은 사람이 남의 평가에 매달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당당히 가는 것이다
남의 시선이 두렵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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