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다량의 돈봉투가 오가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시장 경선 앞두고 얼마 땡겼냐. 서 의원의 출판기념회는 범죄 현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4일 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4일 자 매일신문 보도를 인용하며 "책 권수와 상관없이 현금 봉투를 넣고 이름을 적는 건 잘 봐달라는 보험"이라며 "(서 의원의 행위는) 정치자금법 위반이자 청탁금지법 위반 현행범"이라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4889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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