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뇌물죄 대신 우선 배임수·증재 혐의 적용…현역 의원 강선우 '불체포 특권' 변수 姜, 김경 '쪼개기 후원' 부인하며 역공세…"불법 확인되면 책임 따라야, 철저수사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7171?cds=news_edit'1억 공천헌금' 논란 강선우·김경 동시 영장…둘다 구속 시도(종합2보)경찰, 뇌물죄 대신 우선 배임수·증재 혐의 적용…현역 의원 강선우 '불체포 특권' 변수 姜, 김경 '쪼개기 후원' 부인하며 역공세…"불법 확인되면 책임 따라야, 철저수사 촉구" 김준태 최윤선 기자 = 경찰이 공천헌금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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