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톡톡] "당적 7번 바꾼 언주가 숙주" 설전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맞짱토론' / "쇼츠 그만 찍어!" 4차 추나대전정치권에서 화제가 된 말들을 전해드리는 정치톡톡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국회팀 정태진 기자와 바로 시작합니다. 【 질문 1 】 정 기자, 첫 번째 키워드 "숙주 설전", 오늘 국회에선 하루종일 '숙주 공방'이 벌MBN1시간전
- 장동혁, 의원직까지 걸고 전 당원 투표 승부수…오세훈 "실망스럽다"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당 안팎에서 사퇴 요구를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 당원 투표를 받겠다며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다만 본인의 재신임을 주장하는 상대방 역시 정치적 생명을 걸라고 경고했습니다.MBN1시간전
- 오세훈-정원오, 이번엔 ‘버스’ 놓고 맞붙었다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건건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민주당 후보가 맞붙고 있는데요. 이번엔 서울시의 주요 이슈인 버스 파업 해결을 두고 격돌했습니다. 전혀 다른 해법 내놓고 있는데, 한 번 들어보시죠. 백승연 기자입니다채널A1시간전
- “당 작아도 자존심 있다”…조국, ‘숙주’ 언급에 발끈요즘 반청 진영은 지방선거 전 합당에 반대하면서, 조국혁신당을 향해 '대권 알박기'라고 비판하고 있죠. 조국 대표, "예의가 없다" "우리도 자존심이 있다"며 발끈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지방선거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채널A1시간전
- “지도자 왜 필요? 아예 AI에 물어보라” 민주당 원로 쓴소리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당원에게 묻겠다고 나서자, 반청계도 전국 당원 목소리를 듣겠다며 맞불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당내 원로 중엔 "다 당원에게 물을 거면, 지도자는 왜 필요하나, AI한테 물어보지 그러채널A1시간전
- '재신임 가결' 땐 지방선거 전권 확보… '부결' 땐 지도부 붕괴·혼란 불가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 카드를 꺼내들면서 투표 결과에 따라 향후 정국이 요동 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장 대표가 당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재신임을 얻을 경우 당내 리더십은 현 지도부 출범매일신문1시간전
- 새벽 1시 SNS에 '똘똘한 한 채' 경고…2주택 이상도 53% "양도세 중과 종료 잘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새벽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에 대한 경고성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최근 계속되는 '집값 잡기' 여론전의 하나로 보이는데요. 실제 여론도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주영 기자가 보도합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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