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일찍 죽는다고 무고한 다른 사람들 괴롭히는 재미로 살아?
니가 일찍 죽지 않으면 나는 니가 숨이 끊어질때까지 해킹, 스토킹 당해야하는 거야? 내가 해킹 인지한지도 5달째잖아?
니가 일찍 죽지 않을 것 같아서
곧 내가 널 만나러 갈거야
밑에 공권력 동원할거라고 썼던데 내가 하는 말 실시간으로 듣고 쓴거잖아
오늘도 정치 이야기인척 하면서 내가 하는 말 옮겨다 적고-
아이피도 여러개 돌리고 스토킹 하고 있는 너네 팀원들도 여럿이고 -
응 그럴거야
국가의 보호를 받는건 국민으로 권리지 -
근데 너는 해커를 여럿 고용했잖아? 일년에 최소 몇억은 인건비로 넘기겠네?
내가 대충 인지하는 해커만 팀장인 놈 포함 세명이고 -
서로 모르는 사이이고 실재로 가까이서 본적도 없는 한명의 팬이었을뿐 그저 유투브에 응원 댓글만 달던 나였잖아?
아까 내가 말로 했지만 다시 알아 듣게 쓸게
국가에서 검사해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증거인멸 다 해서 무사히 빠져나간다해도
안심하지마
미혼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1년 넘게 해킹, 스토킹 24시간으로 도청과 카메라로 실시간 촬영
내가 인지하고 오늘이 127일쨰 -
국가가 못 찾아내서 해결 못하면
내 손으로 처리한다
너랑 같이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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