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단이 오늘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경제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일부 기자가 특정 종목 주식을 미리 산 뒤 호재성 기사를 써서 주가를 띄우고 나서 되파는 '선행매매'를 했단 혐의입니다.
연루된 기자는 다섯 명, 선행매매로 챙긴 부당이득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걸로 대응단은 보고 있습니다.
기자들은 특정 기업의 호재성 소식을 다룬 '특징주 기사'를 범행에 활용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199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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