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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돼지스튜
파두와 스피어가 이쁜짓을 해줬네
훈련전 스트레칭
비밀엑기스
금일 안정심박수 분당 36
컨디션 최상
날씨 최상
탄성 최상
무브먼트 최상
특수요원 중 1위 자부심
<불평과 실력>
실력은 쌓지 않고
남들 속이고
더럽게 뒹구르면서
결과만 탐하는 이들이 있다
정치판에도 마찬가지다
준비되지 않은 채 넘어지고 나서는
패배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매번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선관위 등
언제나 바깥으로 돌린다
그러다가 크게 엇나가서
잘못된 유혹에 이끌린다
기생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인다
투자나 사업 또한 마찬가지다
어떤 이들은 부족한 역량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가
뒤처지면 불완전한 구조를 탓하고
어떤 이들은 깊이 없는 판단으로
쉽게 투자에 나섰다가
손실을 입는 순간
세상의 질서와 근거도 없이 세력을 운운한다
그러다가 잘못된 유혹에 이끌린다
어떤 이들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에서
스스로 수많은 혜택과
온갖 기회를 누리며 살아왔으면서도
정작 타인이 얻는 작은 이익에는
분노를 마구 쏟아내며 정의를 말한다
그러다가 잘못된 유혹에 이끌린다
그러나 냉정하게 바라보면
그 모든 분노와 원망의 밑바닥에는
한 가지 공통된 진실이 있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마음이다
실력을 쌓지 않았다는 사실
준비가 부족했다는 사실
더 치열하게 노력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는 대신
세상을 탓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해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아무리 모태보수인 척 떠들어봤자
당신은 전형적인 개돼지이고
뼛속까지 좌파 사상을 가지고 있는
노예 기생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책임을 외부로 밀어내는 순간
마음은 편해지겠지만
그 편안함은 결국
발전을 저해하고
그 자리에서 영원히 맴돌게 만든다
세상은 언제나 완벽하지 않다
불공정도 존재하고
구조적 한계도 분명히 있다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고
태어날 때부터
천재인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끝까지 성장하는 사람들은
늘 비슷한 태도를 보인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실패의 원인을 먼저 자신에게서 찾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조용히 실력을 쌓는다
그들은
변명보다는 훈련을 선택하고
분노보다는 깊은 성찰을 택하며
불평보다는 도약을 택한다
그렇게 격차가 생긴 것이고
시간이 더 흐를수록
격차 또한 더 벌어지는 것이다
말로 세상에 대한 불평불만만 뱉는 사람과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사람 사이의 간격은
생각보다 깊고 빠르게 벌어진다.
남을 향해 손가락을 드는 일은 쉽다
그러나 진짜 어려운 일은
그 손가락을 자신에게로 돌리는 것이다
자신을 직시하는 순간
핑계는 사라지고 과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제를
하나씩 감당해 나가는 개돼지만이
그나마 조금이나마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구조를 탓하기 전에
실력부터 쌓아야 한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말 따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겠다면서
자기 인생 하나 똑바로 살지 못하고
스스로를 바꾸지 못하는 사람은 가득하다
그런 패배주의자들은 개돼지인 만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
가축이나 노예로 다뤄야 하겠다
https://youtu.be/0qgo-a9r8to?si=zgw2sp0cywmlRy6-
개돼지들이 불평하기 전에 봐야 할 영웅
https://youtu.be/gzqsU4KV0ig?si=7_ZFvmnDNNTfd7Yp
오늘은 lees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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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주제에 말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