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조언늘 한 거데 깦 운영자 아짐들이 나더러 반발 한다고 태클을 걸더라 난 김태원에게 학생으로 치면 1년 선후배인데 내가 선배이고
그래서 친밀감 있게 반말로 글 쓴다며 이의 있으면 답글 달라고 먼저 양해를 구하고 쓴 거라고 아무 답이 없어 그렇게 한건데 왠 태클이냐고 해듀 소용이 없이 우~이리 떼처럼 달려 들더라고. 아연실색을 했지.
그 때 그 운영자들 왈,
김태원은 비공개 to 김태원 쪽지를 볼 권한이 없어 못 본다는거다 그게 말이 되느냐고 따져도 무조건 그런다는거야 얼척이 없어 바로 탈퇴 선언을 하니 운영장이 말리더라고. 말려 뵜다 팬덤이라는 실체를 알게 됐는데 내가 그대로 있나. 바로 탈퇴하고 나온거다.
그 때 운영자들이 한 말을 도저히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몇년이 지나서야 그 내용을 정동하씨가 직접 꺼내 그 배경을 무엇인지 알려 준 것
ㅋㅋㅋ 니 참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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