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10211542028미국에 걸려 또 넘어졌다···쇼트트랙, 혼성 계주 결선행 실패 ‘노메달’동계 스포츠 전통의 효자 종목인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첫 종목인 혼성 계주에서 앞서 넘어진 상대 선수를 김길리(성남시청)가 피하지 못하고 걸려 넘어지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남녀 혼성 계주 대표는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2조에서v.daum.net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