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느는 동안…서울 아파트 전·월세는 마른다
5월 9일 앞두고…매매 늘어도 임대차 위축
서울 전세·월세 물건 연초 대비 모두 감소
도봉·노원·동대문 전세 급감…공급 구조 흔들
세제·대출 규제 겹쳐 세입자 부담 전가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688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