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이~ 가만 계시게~


뭐 하러 개고생 해.

그냥 냅둬.

지들끼리 북 채고 장구 치고 실컷 해 보라고 하게.


우린 삼삼~하니 구경이나 하자고.


때가 오면 그 때 해도  돼.

지금은 아니야

서두를 거 없어.


이번 지선은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