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실컷 즐겨 띵가띵가
인생 뭐 없다
나 봐라 벌써 환갑이 재작년에 지났어
너무 기가 막히지 말입미다
동훈이도 몇 년 전엔 싱싱했는데
정치 판에 들어 와설랑 걍 팍 삭기 시작했더라 풋풋한 느낌이 뉴스판에 등장할 때만 해도 가득했는데 짤로 보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정치판만 들어 오면 얼굴이 삭아. 오세훈도 눈빛이 동태 눈 될 때가 많다 안철수도 그렇고.
너무 거센 파도에 배를 띄울 필요 없어.
지들끼리 치고 박고 난 후에
시작하라고.
너무 식상하쟎아 그 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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