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가 해체되고 독립운동가가 오히려 반국가세력으로 몰린

한국의 과거사를 저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공부하고

절대로 반복되지 않게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내란쿠데타를 어설프게 진압하다가 반동세력이 재집권해서 역으로 파쇼화된 사례가 세계 역사에 많다.

한국의 파시스트 세력은 미제와 일제의 비호를 받고 있으며 뿌리가 깊고 지지층도 넓어서 결코 단번에 근절될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