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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주방위군이 순찰 중 호텔 화장실에 총을 두고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지역지인 '놀라닷컴'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주방위군 병사는 지난 8일 뉴올리언스 프렌치쿼터의 라피트호텔 화장실을 이용한 뒤 자신의 M4 카빈 소총을 두고 나왔다. 이후 화장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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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대충 뽑았다고 하는데 미군정 당시 제주도민을 학살했던 서북청년단의 재현이다.


서북청년단에게는 월급도 주지 않고 훈련된 군인도 아닌 민간인 출신 반공 세력이었다.


즉결심판을 해도 된다는 권한도 주고 월급 대신 약탈한 물건을 가지라고 명령해서 서북청년단이 자의적으로 제주도민을 아이까지 포함해 아무나 대량 학살과 약탈, 성폭행 등 백색테러를 하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