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0356[단독] 장경태 피해자 측 "무너져 가는 삶 겨우 지탱"…與 윤리심판원에 '엄중 처벌' 의견서민주당은, 성추행과 2차 가해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 징계 여부를 70여일 째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 윤리심판원이 이 사건에 대해 직권으로 징계 절차를 개시한 뒤 오늘 두 번째 회의를 열었는데, 피해자 측은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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