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수 소장 "진중권씨 도망가고 있습니다" (안철수 주식 및 NFT, 코인 돈세탁 & 안철수의 자녀 및 가족들 문제만 집중 공격한 결과 ㅋㅋ)
황장수 소장이 어떻게 진중권이 '아 제 딸 아니거든요?'라며 생방송 토론을 포기하고 도망가게 만들었는가는 풀영상 검색해서 시청하길 바람 ㅋㅋ
부정선거 토론은 사실 별 의미가 없다고 봄
이미 거의 모든 정보가 다 공개되고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경우 혁명이 일어나지 않아) 사법부 대법관 및 선관위가 거의 한 몸으로 얽혀 있어서 (초딩도 웃을 좆같은 재판 과정과 판결들 때문에) 제대로 된 검증만 못 하고 있을 뿐임
따라서, 전한길 선생은 이준석과 TV생중계 토론에서 취해야 할 태도는 '부정선거 토론'이 아니라 '이준석 성상납 및 이준석 가족 관련 의혹 토론'이 되어야 한다고 봄
그 프레임은 간단하다
전한길 : '이준석 너도 부정선거 서버 및 선거인명부 그리고 투표지 제대로 검증 못 하는 선관위처럼 뭐 구린 게 있냐? 왜 네가 성상납 받았다고 지금도 주장하는 김소연 변호사와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에 대해선 언급 못 해?'
전한길 : '이준석 너도 성접대 문제가 억울하면, 여기 있는 이준석 담당 일진 김소연 변호사 그리고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를 고소하고 검증 받아!'
전한길 : '이준석 넌 항상 힘 없는 일반인이나 유튜버들만 고소하지, 정작 너에 대해 잘 알고 제발 고소해 달라고 하는 김소연 변호사 및 김성진 대표는 고소 안하고 도망 다니잖아! 왜요? 왜요?? 당당하지 못 하니까!!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증인 및 증거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그 둘은 무서워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전한길 : '이준석 너는 선관위 같은 놈이야! 왜요? 정작 서버 및 투표지는 공개하자고 해도 못하면서 계속 입으로만 나불나불 거리잖아? 떳떳하고 결백하면 까! 여기 있는 김소연 변호사와 김성진 대표를 고소하고 제대 붙어보자! 할 수 있어?'
전한길 : '야! 이준석! 김소연 변호사와 김성진 대표, 저 두 분은 지금도 네가 성상납 받았다고 계속 방송에서 얘기하고 다니는데 왜 고소 안하냐? 이준석! 대답해 보라고!! 지금 생중계 되는 이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대답해!! 이준석!!!'
이것만 하면 돼
일단 생중계 토론이니까, 다른 말 아예 할 필요가 없고 저 과거 황장수 vs 진중권 토론 때처럼 상대방이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만 계속 공격하면 돼
그게 전한길 선생의 역할이고 임무임
어차피 부정선거에 대해서 같이 출연하게 될 이준석 담당일진이면서 부정선거 전문 변호사이기도 한 김소연 변호사나 김성진 대표 등 보다 더 잘 알지도 못 하잖아? 그리고 더 잘 알 필요도 없음
전한길 선생의 역할 = 지금까지 TV조선 등 레거시 언론방송이 감추고 숨겨진 이준석 성상납 및 그 가족들 의혹에 대해서 집중 공격하고 라이브 방송으로 다시 쟁점화시키는 것 뿐이기 때문... 그 역할만 해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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