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미국인과 영국인이 불행하고 정치효능감이 낮은 이유는 양당제 때문이다.
뒤베르제법칙에 따라 단순다수결 지역구 선거제가 야당제로 귀결됐다.
양당제는 자기당이 잘하는 것보다 다른 당이 비리만 터지면 이기는 네가티브 정치를 불러온다.
양당제는 정치혐오를 부추겨 보수양당 체제를 만들고 정치효능감도 낮춘다.
한국은 이미 내란이 났고 미국도 내전까지 갈 분위기가 됐다.
정치효능감을 높이고 정치혐오를 줄이려면 다당제가 되야 한다.
다당제는 타당의 비리보다는 상대적으로 정책대결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