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1063506001‘전남편 외도·폭행·학대 폭로’ 김주하 입 봉인 당했다 “재산 맡겨? 그렇게 살지마”(데이앤나잇)[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주하가 입을 봉인 당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면은 자신의 모든 수입을 남편에게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전업 프리랜서 작가인 남편의 수입이 일정치 않기 때문. 그러자 김주하는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살지마"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결국 김주하는 문세윤의 경고v.daum.net이웃 중에 서울대 나온 남편한테 맞는 아내도 있더라. 그 남자 만날 땐 점잖은 사림이던데. 한국 명문대 출신 중에 가학 성향이 보통집단보다 좀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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