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9년 파리의 유대교도 혁명애서


바스티유 감옥을 부쑤고 죄수를 모두 풀어버린 사건에서


그것은 최초 '색깔혁명' 임


(개톨릭 황제 루이16세 부부를 죽여버린 <ㅡ 유대교도 색깔혁명)




(천황제의) 쪽바리 왜인들이


데모크라시를 번역했을 당시의 심정은?



그냥 측은지심주의 !


즉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가 아니야.




결론

개신교, 개톨릭 믿게 되면 ?


ㅡ> 색깔주의, 파벌주의 '신도'가 되는 셈


ㅡ> 응 네오나찌의 노예낙인(문신)이 엉덩이나 이맛빡에 인두로 찍힘.



ㅡ ㅡ ㅡ ㅡ ㅡ


단일 종교/문화의 국가라면

귄위주의 vs 측은지심주의

대립 뿐.

(데모크라시는 다종교,다문화에서만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