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 서비스업 지난달 취업자 수는 10만 명 가까이 줄며, 통계 개편 이후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그동안 일자리가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두드러지는 기저 효과도 있지만, AI 도입의 영향도 일부 있을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인공지능과의 일자리 경쟁이 통계로 잡히는 현실이 되는 것 아닌가, 검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특히 청년층의 부담은 두드러집니다.
한국은행은 앞서 지난 3년간 줄어든 청년층 일자리 21만 개 중 대부분(98.6%)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373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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