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유총 계획은 기본적으로 장예찬과 똑같잖지?

ㄴ 한동훈 제명 때까지만 강성 우파 챙기다가

한동훈 제명 되고 선거철 되면 개혁신당 이준석 포함해서 반이재명으로 빅텐트 치고 (이준석까지 포함해서) 대통합



그런데 전한길은 그 선거 전략에 반대하고 나섰다?

ㄴ 아니 더 정확히는 '대자유총과 장예찬의 저런 전략을 아예 몰랐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까?


바꿔서 말하면 대자유총은 앞으로 뭘 할지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혹은 설명 및 회의도 없이

그냥 마구잡이로 우파 유튜버들한테 감투 씌워줬다는 뜻이잖아

ㄴ 처음에 대자유총에 기대했던 바는 좌파의 참여연대와 같은 조직이었지만 

보다시피 지휘계통도 보이지 않고 의견일치도 되지가 않고 각자도생 수준으로 따로따로 움직임 



대자유총 = 현실은 그냥 선거철 떴다방?

대자유총 주도해서 만든 사람은 고성국임? 이영풍임? 강용석임?

ㄴ 전한길 사태에 대해서 해명 후 수습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왜 아직 구경꾼처럼 계속 방치하고 있음?


혹시, 그냥 유튜버 더 참여시켜서 

한동훈 제명 후 반이재명으로 빅텐트 치고 우파 대통합 계획에 찍소리 못하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음?

ㄴ 그러다가 전한길 사고치기 전부터 이준석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더 악화될 것 같으니까 (괜히 빅텐트 대통합 주장해봤자 구독자 떨어지고 손해만 볼 것 같으니까)

ㄴ 더 결정적으로는 공천 및 당직 한 자리 기대했던 고성국 및 이영풍 등의 공천 및 선거출마도 어려울 것 같으니까 이젠 그냥 손 놓고 구경만 하는? 뭐 그런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