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뮤직비디오 기획 실마리: 부자 중년 래퍼 vs 가난한 청년 래퍼
신자유주의 양극화 심화로 청년들이 집은 물론 차도 못 사서 운전면허학원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답답함을 뮤직비디오가 반영하면 회자될 수 있을 것 같다.
노인이 양복 입고 대형 세단을 타고 지나가고
중년 래퍼가 스포츠카 앞에서 젊은 여자들과 랩을 한다
그러다나 청년 남자 래퍼 무리는 허름한 공터에서 농구를 하거나 모시핏을 한다.
그러다가 중년 래퍼가 나가고 스포츠카 유리창을 깨버리고
노인의 대형 세단으로 가서 야구방망이로 부숴버란다.
청년 래퍼들 모시핏 하며서 쓴웃음으로 마무리
랩 하면서 늘 답답해하던게 바로 이런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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