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32"국가폭력 사죄하라!"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보존을 위한 대학생 1인시위동두천 성병관리소 보존을 위해 11일, 10여명의 학생들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대학생들과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대학생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은 지난 9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일대에서 역사 기행 등을 포함한 캠프를 진행한 뒤, 마지막으로 함께 실천에 나섰다. 진보대학생넷 26학번 박상찬 학생은 ‘예비대학생캠프에서 이런 일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어, 역사에 죄짓지 않기 위해 왔다’며 “역사를 숨기려는 시도를 말아달라”고 정부에 호소했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19살 김 산 학생은 “(시민분들께서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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