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15[칼럼] 쿠팡이 드러낸 '달러패권'의 민낯미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표적 공격'으로 규정하고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대한민국 국민 3,37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입점업체의 데이터를 가로채 제 배를 불린 혐의를 받는 기업을 두고, 미국 의회가 '마녀사냥' 운운하며 노골적인 내정간섭에 나선 거다.델라웨어의 유령, 한국 경제의 고혈을 짜내다쿠팡은 한국 소비자들의 돈과 노동자의 피땀으로 덩치를 키웠으나, 정작 본사는 미국 델라웨어에 있다. 조세피난처이자 규제의 사각지대인 델라웨어에 본사를 둔 '쿠팡 인크(Coupang Inc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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