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자기 생각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서 살인마 윤어게인을 신봉하고 시민들 목소리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침묵하고 어느 누구에게라도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는다. 계시라고 신봉하는 모든 것은 개인의 망상일 뿐아다. 시민 말 안 들을꺼면 골방에서 기도나 하지 정치는 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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