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평화 정책을 환영한다. 정동영 장관의 정책은 북이 두려워서도 아니고 우리 민족이 민족끼리 싸우는 전쟁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의식이다.
윤석열과 같이 북에 대하여 강 대 강으로 나아가는 정책은 있어서는 안 된다. 지금도 많은 실향민은 북에 두고 온 부모 형제를 애타게 생각하고 있다.
바보 같다고 하여도 고개 숙이고 기다리면 아무리 못된 북의 김정은이라 하여도 언젠가는 마음이 변하리라 확신한다. 그날을 위하여 참고 인내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일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조용히 열심히 하다 보면 북한은 물론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되기에 그것이 바로 성공의 길인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