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야권에서는 사실상 '방탄'이란 지적을 하고 있죠?
[기자]
그렇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이 법정도 아닌 공간에서 사건을 해명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이 대통령의 주요 5개 재판을 재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책 메시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과 직접 소통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청와대 공식 브리핑처럼 정제된 방식이 아니다보니 정책 신호가 '테스트'처럼 보이거나 혼란을 주고 있다는 겁니다. 공공기관 내부에선 어떤 브리핑보다 대통령 sns를 실시간으로 챙기는게 업무가 됐다는 말도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072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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