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비거주 1주택자까지 투기꾼으로까지 몰아세웠지만, 정작 자신의 아파트는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란 핑계가 거짓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퇴임하는 2030년에 분당 아파트는 공사 중이라 돌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가격이 현재 28~30억에서 두 배 정도 뛸 것"이라며 "이거야말로 대통령이 지적한 ‘부동산 불로소득 투기’의 전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제는 본인도 긁혔는지 다주택자에게 ‘엄중 경고’는 했어도 ‘집 팔라고 강요’한 적은 없다는 메시지를 냈다"며 "대통령 스스로 ‘부동산으로 돈벌이’하는 맛에 취해있는데 무슨 자격으로 엄중 경고하냐"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0769?cds=news_edit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