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흙수저 아닌 집안이 거의 드물다.
50년대생들은 내내 고졸도 고학력임. OK?
굉장히 드물고. 대학생은 특히나 더 드물고.
오세훈이 막차탄 70년대 학번 79학번인거 제대로 분석.
당시 인 서울 상위권 한국외대 입학 고대편입학자인데,
70년대 인서울 대학 정원이, 현재의 서울대 정원보다 적다.
즉 현재의 서울대생은 가라 짝퉁 애미뒤진 개병신 스멜.
50~60년대는 말할 것도 없고,
70년대 대학생=취업 100% 완전고용 사회 엘리트.
현재의 시각으로 인물을 분석하지 말고.
제반 인용 정보들의 출처
전투력은 당연히 당시 동년배로 초졸 중졸의 아국 암울한 민중의 생산현장 로동력으로 갈려나간, 현 민주당 노동운동한 애들이 월등하거나 표독스럽거나, 그 때 그 시절 생각나서 오세훈 스토킹 집단 괴롭힘 갈구는 애들이 누규? 서울시 의회 민주당 애들. 색캬.
내가 평양 다녀온 임수경이의 초딩 동창 차인표의 초딩동창으로 한마디 한다면 80년대 중반 학번 586 시절엔, 50~60~70년대 최상위권이 입학하던 육사 해사 공사에 반에서 한 10등하던 애들이 사관학교를 갔는데 당연히 2024. 12.3. 계엄보곤 속으로 개비웃지. 니대가릐가 그거 할 대가릐됨? OK? ㅎㅎ
오세훈은 79학번은 아님. 그건 그렇다는 말이고.... 문제는 그 오늘날 서울대입학생 숫자보다도 적다던 그시절 인서울 대학 출신들도 지금은 후달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