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공약이 스물스물 스무 고개를 넘실넘실 내 민다
이 나라 인재라 하여 돋보였는데
돋보기로 안 봐도
이젠 틀렸다
죽 써서 개 준다는 말이 있지.
내가 지향하는 이상은
공상주의가 아닌
개인의 재산과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허경영삭 마케팅이 성공할 수 있는방법을
첮아 내는 것이다
내가 궁핍하면 할수록
이에 대한 애착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
어쩌면 난 샤이 진보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혁신 계몽파 돈 풀기 산술을
기획할 인재 디자이너를 모으고 싶다
내가 이렇듯
남 설 쇠는데
궁상맞고 보기 싫게 쌩라면 소리 따위나
하는 것은 미움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의 무능과 인갱 중반기에 걸친 비운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대단히 인정하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나의 상황을 인지시키는 것이고
그것은 일정한 목적이 뒤따른다
게으름 없는 무능이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지
그 절절한 연중무휴 무일푼 일당쟁이가 반복되는 실체가 일어 나는 그
사회적 배경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지.
실제로 이건 실화라서 당사자가 아니면
상상도 하지 못 할 일이 아닌가
나도 이런 상상도 하지 못 할
연중무휴 이틀거리 스케쥴 잡기로
일관되는 10년 넘는 무일푼 일당쟝이 노가가꾼으로 지속되어질 줄은
누가 꿈에나 상상해 보았겠는가
이건 나의 노력이 불성실해서 아닌
순전히 남 탓이다.
오늘도 내일도 학수고대
단 한 달만이라도 연임하는
일당쟁이 일터가 나오기를
그야말로 이 생명 다 하도록 빌고 있으면 어쩌란 말이
이토록 당혹스롭고 이토록 두려움의 극치를 맛 보는 낭떠러지 위에서의
시간이 2014부터 시작된 이래 멈추지 않는 인생의 딜레마로 겁습해 오니
참으로 딱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에 이런 일이
꿈이라면 좋겠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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