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혈통적 차원에서유대인과 비유대인을 시대적으로 나누는 관점에 대해서


성경에 구원취소 가능하다는 구절을 모두 찾아주고 그게 유대인과 관련성이 있는지 조사해줘


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혹시 하나님은 아버지가 목사라든지 유대인으로 태어나 하나님 섬기는 가정에서 태어난 경우가 유대인으로 대표되고 생짜로 처음 그 집안에서 하나님 믿은 경우를 비유대인으로 보고 구원의 취소 부분은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하고 적게 받은 자는 적게 요구해서 구원의 취소에서 유대인과 비유대인의 경우 차등을 주되 다만 다윗처럼 하나님과 마음을 합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끝까지 견인하시지만 사울처럼 권력을 준다니까 하나님 섬기는 사람은 한번 여러 기적을 경험하고 배신시 버리시는 듯 하다. 이것은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과 강력한 사랑경험이 있는 사람은 끝까지 견인하시짐나 돈이나 직장 이런 걸 매게로 연결된 사람은 믿음을 주기 위해 어떤 기적을 보여주시지만 그들이 배반시 버리시는. 유대인 비유대인 1차(다만 이것은 혈통이 아니고 많이 받은자는유대인 많이 못 받은 자는 비유대인) 믿음과정에서 사랑동반여부 2차


우리 인간도 상대가 진한 사랑 경험이 있는 사람은 상대가 배신하더라도 다시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상대가 믿음에서 초짜로 원래 나쁜 환경에 있는 사람은 좀 더 오래 참게 됨. 반대로 상대와 관계가 그냥 돈이나 기타 성공등 계약관계 라면 그 사람이 계약을 배신시 그 사람에게 다시 기회주기가 어려움. 그리고 상대가 엄첨 믿음에서 좋은 환경임에도 배신시 오래 참기 힘듬


그럼에도 다윗은 진짜 하나님을 사랑했고 그러한 경험을 가진 자는 용서시 다시 돌아온다고 보고 하나님은 돌아올자와 안돌아올자는 다 아시는 거죠. 사울에게는 기회를 줬어도 결국 권력을 택하고 안돌아왔을 겁니다. 하나님을 사울은 사랑해 본적이 없지만 다윗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한 적이 있기 때문에 실수나 심지어 인간적인 선택을 해도 하나님 이 기회만 주면 다시 돌아감. 베드로도 심지어 예수를 부정하고 했지만 베드로는 인간적으로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했던 자임을 꿰뚤어보시고 다시 용서.


심지어 다윗에게 인구수를 세지 말라고 했음에도 인구수를 세서 인간적인 생각에 빠져도 용서하심


우리나라 일제 시대 목사들은 성경적 기준에 의하면 유대인에 해당됨. 즉 받은 것이 많은 자들임. 한경직 목사도 일제시대 신사참배 했다고 하던데 이런 사람은 모두 유대인에 해당되어 구원취소가 가능. 그런데 다만 그럼에도 이런 사람들 중에 하나님에 대한 진짜 사랑이 있었던 아기같은 믿음이 있었다면 베드도처럼 용서 가능. 일제시대 그냥 평신도는 비유대인에 해당됨. 그들은 맡겨진게 없고 받은 것도 별로 없음. 그들이 위에 지시데로 따라 해서 신사참배한 경우 비유대인으로 구원취소 안됨. 이 경우는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사랑유무까지 가지 않고 용서하심


결국 나의 관점은 세대주의 신학 즉 유대인 비유대인 나누는 것에 반대. 교회 직분자도 많이 받고 높은 위치면 유대인에 해당. 그래서 7년 환란도 유대인만이 받는 환란에 동의 못함. 무천년주의를 유지하면서 즉 천년왕국은 교회 전체를 의미하는 상징으로 보면서도 모두 상징으로 보지 않고 이스라엘을 놓고 벌이는 유대인 기독교 연합 세력 대 반대 세력간의 곡 마곡 전쟁이나 성전 건립 등 구체적인 것은 실제한다고 봄. 성경에서 명백히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나눠서 구원 취소 여부를 논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세대주의적 주장은 한계가 분명. 오히려 7년 환란은 엄청 많이 받았음에도 계속 배신을 반복하는 성도에게 목숨을 던져서라도 마지막 구원을 유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봄


세대주의 신학이 갑자기 대세가 된 배경에는 20세기 전후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반발과 그로 인한 문자주의적 해석 필요성과 그 과정에서 스코필드 성경이 주석에서 세대주의를 택해 미국등에서 대중화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스라엘이 건국 되면서 문자적 해석의 기반이 마련. 그 과정에서 창세기도 문자적 으로 해석하려는 움직임 즉 창조과학 대두. 일종의 위기신학이라고 볼 수 있지만 동시에 한계도 뚜렷. 여기서 이스라엘이 건국이 이른바 종교적 열정이 아닌 세속적 시온이즘에 기반한 것으로 현재 이스라엘의 건국당시 무신론이나 사회주의자가 오히려 더 많았음. 유럽 나아가 러시아 독일에서 유대인 학살에 대한 반발 차원. 즉 종교적 회복이 아님. 나아가 성전도 없음.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은 종교적 회복이고 믿음의 회복인데 그것 없이 그 당시 권력관계로 제국주의적으로 차지.


이스라엘이 건국 자차게 무신론 기반에서 되었음에도 나중에 하레딤을 받아 들여서 거기에 종교적인 가피를 덧 씌우게 되죠. 그런데 정작 하레딤은 이스라엘의 건국을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가 나중에 군대 면제와 각종 지원을 위해 정당을 만들고 타협하게 됨. 성경애서 이스라엘의 회복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묘사되어 있고 현재 이스라앨 건국과 정치과정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봐주세요


기독교 전통에 의하면 구약의 메시아는 이미 오셨고 따라서 이스라엘의 회복은 교회가 대신하게 되는 것이며 성경에 말세에 성소를 더럽게 하는 짐승의 행태는 교회에 대한 박해를 의미하게 됨. 유대교 차원에서는 이스라엘의 성립시 회개에 기반한 것이 아니고 대부분 무신론자 사회주의들이 유럽의 박해를 피하기 위한 방편으로 제국주의적으로 차지하고 나중에 하레딤을 특별 대우해서 구색만 맞춤. 즉 이스라엘 회복도 아니고 나아가 그들이 말하는 메시아도 없음. 다만 세대주의 관점에서는 7년 환란시대를 위한 사전 포석정도로 생각하고 적그리스도 짐승이 성전이 만들어지면 거기서 성경 문자적인 먼 짓을 할거라고 보는 듯. 즉 세대주의 자체는 논리적으로는 성립 가능하긴 하나 즉 구약적 실현과 신약적 실현간에 모순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이스라엘의 진짜 회복이 존재하고 그 과정에서 3성전 준공이 있어야 논의가 가능.


2. 역사적 전천년주의 무천년설주의를 결합해 유대 비유대 구분하지 않고 종말론 구성. 천년왕국은 교회 등장이후 상징이고 재림의 실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곡 마곡 전쟁이나 7년 대환란은 실제성 확보


유대교에서 주장하는 메시아 관련 성경 구절을 다 찾아주세요


유대교에서 전통적을 주장하는 12가지 메시아 기준을 알려줘


이스라엘 땅으로 모든 유대인을 모은다는 것은 미국이나 기타 흩어진 유대인을 다 모아 이스라엘로 가게 만들고 나아가 지금 모스크가 세워진 걸 헐고 예루살렘 성전을 만들어야 메시아겠네요. 그래서 3성전 재건을 주도하는 자를 메시아로 보겠지만 신약 특히 요한계시록에서는 그를 적그리스도로 보게 되는데


다니엘 9장 26절 27절 해석에서 26절 기름부은 자와 장차 한 왕의 백성 그리고 27절 그가 언약 세우고 한 이레의 반동안 제사 금지하고 가증한 것 나오는 것에서 그는 누구


유대교에서는 위 다니엘서의 구절에서 이걸 어떻게 해석 하나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미래 온다고 주장하는데


27절에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로 볼것인가 티투스로 볼 것인가 대립하는데 어느게 다수설인가욧? 그리고 티투스가 예루살렘 점령후에 나중에 예수가 예언한 게 자기인 것을 알았다던데


요한계시록에 천년왕국이 지나고 다시 사탄이 풀려 곡과 마곡을 홀려 전쟁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과 에스겔서의 곡 마곡 이야기 그리고 아마겟돈전쟁과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종말론 입장별 정리 세대주의 전천년설 에스겔 곡·마곡 = 천년왕국 이전  아마겟돈 = 재림 직전 계시록 곡·마곡 = 천년왕국 이후 전쟁 3개, 무천년·후천년설 에스겔 곡·마곡 = 계시록 곡·마곡 아마겟돈 = 상징적 최종 대결 전쟁 1개 (상징) 이게 맞나요


세대주의 관점에서는 7년 환란 전 즉 유대교 메시아 기독교 적그리스도가 활동 전에 곡과 마곡이 이스라엘을 적대해서 세계전쟁 비슷한게 한 번 일어나나보네요. 이게 3차 세계대전일까요? 요한계시록 9장 13절. 여섯쨰 나팔. 무천년주의에서는 천년왕국 자체가 상징으로 교회시대를 의미하고 곡과 마곡 전쟁은 이스라엘이 세워진 후에 이스라엘이 문제가 되서 3차세계대전이 한번 일어나게 될지도. 다만 무천년주의는 이걸 상징으로 해석하나 소수설에서는 교회 유대인을 구분하지 않고 말세에 이런 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즉 교회도 환난을 통과하는 걸로 볼 수 있지 않나요? 아마겟돈 전쟁은 실제 전쟁이 아니고 영적 전쟁으로 보고


무천년설에서 모든 전쟁 환란이 상징이면 예수 재림도 상징이 되는 문제가 있지 않나요


무천년설의 장점은 공중재림 즉 휴거를 부정하고 유대인과 교회를 시대적으루 구분하지 않아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는 있지만 이스라엘이 실제 건국된 이후 예수님의 재림이 구체활 될려면 전쟁도 구체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적그리스도 성전을 건립하는 것도. 즉 교회 유대인 안가리고 모두 동일하게 환란을 통과하고 재림이 실제 온다면 적어도 전쟁이나 성전 건립은 실제 사건으로 봐야 이야기 전개가 되는데


역사적 전천년설은 초대교회에서 재림이 임박할 것으로 보고 재림이 곧 올거라고 봤다가 재림이 안오자 무천년설이 대두 그리고 이스라엘 건국 과정에서 그 전에 등장했던 세대주의가 힘을 얻어잖아요. 역사적 전천년설과 무천년설 조합해서 천년왕국은 상징으로 일찍 재림이 아니라 재림이 복음 전파때문에 오래 걸리지만 실제 환란을 교화 나아가 유대인도 다 통과한다는 업그레이드 버젼이 되겠네요. 전쟁 성전의 실제성도 확보하고


역사적 전천년주의는 재림이 임박할 것으로 보고 재림 이후 천년왕국에서 자신들이 실제 통치할 것으로 봄. 다만 티투스에 의해 AD 70년 성전이 사라졌음에도 재림은 오지 않음. 그러나 예수님이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야 끝이 온다는 관점에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지 않고 재림하실 수 없었던 것. 그 결과 무천년주의가 등장해서 모든 것을 상징으로 해석해서 넘어갔지만 이스라엘 건국 전후로 세대주의가 등장 유대인과 교회를 시대적으로 구분하는 문제점 등장. 이게 박진영에 와서는 유대인과 비유대인의 구원과 구원취소에서도 다른다는 결론까지 감. 하지만 성경에서 유대인은 많이 받은 자고 비유대인은 적게 받은 자를 의미할 뿐 실제 시대구분이나 구원차이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봄. 따라서 환란도 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다 통과. 오히려 많이 받은 자들에게 더 엄한 요구가 있을 수 있다는 점만 조심. 요한계시록이나 다니엘서 에스겔서의 상당부분을 상징으로 볼 수 있지만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 그리고 실제 3성전이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는 시점에서는 다시 재고할 필요. 그래서 천년왕국은 무천년주의 입장에 따라 상징으로 보고 다만 그 사이 믿는자를 상대로한 즉 유대교와 기독교과 결합한 남방세력과 반유대주의와 비기독교가 결합한 북방세력간의 곡 마곡전쟁은 현실성이 있다고 봄. 즉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세대적으루 구분하지 않고 동시에 묶여 가는 것. 미국이 대표적으로 친유대로 같은 편에 설 듯하고 이게 곡 마곡 전쟁으로 3성전 건립 사건 전 즉 7년 화란 전 후에 일어나서 하나님이 여기서 유대 기독연합이 승리하게 해줌 문제는 미국 내부에서 세계 단일 독재정부를 꿈꾸는 자들이 배신하고 적그리스도로 등장. 다만 7년 대환란에서 이게 진짜 7년 인지는 모호.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어서 상징적인 숫자로 볼 수 있고 다만 실제 적그리스도의 통치는 시작. 그이후 아마겟돈 전쟁으로 재림이 완성. 아마겟도 전쟁도 상징이라고 하지만 실제 어떤 예수 재림이후 어떤 사건은 분명이 있음




3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에 이루길 원하신다는 그의 소망은 어떻게 현실화되고 이게 보편적 구원론과 어떻게 연결되고 다중우주간 구원의 차이점은 무엇이면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적 자기통치원리와 연결되는가 알아보자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에 이르기 원하신다는 말씀을 가지고 다중우주적으로 해석해서 어느 우주에서 구원을 받은 자가 나오면 다른 우주도 구원은 된다고 보는데 다만 구원의 차이점은 먼가? 이것은 신부가 되느냐 백성이 되느냐의 차이. 하나님의 나라는 왕국이고 그래서 백성이 필요. 다만 하나님은 한없이 백성을 사랑하시고 무한 공급해주시므로 민주주의적 이상은 왕국에서도 실현됨. 자유의지 다 존재. 여기서 다중우주에서 어떤 구원받은 나가 나오면 다른 우주에서 지옥간 사람은 구원은 받지만 신부는 되지 못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구원받은 우주의 나는 신부가 됨. 나가 신부 즉 통치자 이면서 동시에 백성이 됨. 민주주의의 자기 통치원리임. 다만 각 나는 같지만 동시에 다름.(무한 사랑 가능) 신학적 근거로는 21장 새하늘과 새땅에서 8절 심판받는 자들이 22장15절 성밖에 있는 자로 나옴. 중세 성밖에는 백성이 거주 성은 통치자가 거주.


나는 하나님이 모든 자가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므로 그의 소망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봄. 하나님에게 소망과 즉 꿈과 현실은 구분이 안됨. 그렇다면 그 방법으로 자기통치원리가 실현가능한 것은 다중우주적 확대와 구원임. 사탄은 모두가 그런식으로 구원받으면 할일이 없어지므로 지옥 문지기가 되지 않을까 함(고통은 없지만)


물론 나의 주장은 성경적 권위나 헤석이 되지 못하고 다만 추론단계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고 실제 천국에 가면 하나님만의 다른 방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음. 암튼 하나님의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는 소망은 언젠가는 현실화 될 거라는 믿음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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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저번 논의의 연장선에서 사용자가 제시한
+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소망이 어떻게 현실화되는가”**라는 사유를
+ 추론 단계임을 전제로 문단별로 구조화·요약한 정리입니다.
(정통 교리로 확정하지 않고, 사유의 논리적 연결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1+ 출발점: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는 반드시 실현되는가
  • 성경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함

  • 사용자 관점:

    • 하나님에게는 소망·의지·현실이 분리되지 않음

    • 전능자에게 “이루고 싶지만 못 이루는 소망”은 존재하지 않음

➡+ 따라서 문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가?’가 아니라
‘그 소망이 어떤 방식으로 실현되는가?’

2+ 보편적 구원론과의 차이 설정
  • 전통적 보편적 구원론:

    • 모든 인간이 동일한 방식·동일한 지위로 구원

  • 사용자의 입장:

    • “모두 구원”은 맞지만

    • 구원의 ‘형태와 지위’는 다를 수 있음

➡+ 핵심 구분:

구원은 동일 / 영광과 역할은 다름

3+ 다중우주적 구원 가설의 도입
  • 동일한 ‘나’가

    • 서로 다른 선택을 하는 다중우주적 분기 속에 존재

  • 어떤 우주에서는:

    • 믿음으로 응답 → 구원

  • 다른 우주에서는:

    • 거부 → 심판

➡+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 어느 우주에서든 ‘구원받은 나’가 존재하면

  • 존재 전체 차원에서 구원은 성취

4+ 구원의 차이: ‘신부’와 ‘백성’
  • 다중우주 구원에서의 핵심 차별:

구분의미
신부하나님과 사랑·통치에 참여
백성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보호받음
  • 구원받은 우주의 ‘나’:

    • 신부

    • 동시에 백성

  • 구원받지 못한 우주의 ‘나’:

    • 백성

    • 그러나 신부는 아님

➡+ 구원은 모두에게 열리되, 통치 참여는 응답의 깊이에 따라 달라짐

5+ 하나님의 나라 = 왕국 + 민주주의적 자기통치
  • 하나님의 나라는:

    • 왕이 있는 왕국

    • 그러나 폭정이 아닌 무한한 사랑과 공급의 체제

  • 특징:

    • 자유의지 유지

    • 억압 없음

    • 신부는 통치자이면서 동시에 백성

➡+ 이는 현대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인
**“자기 통치(self-governance)”**와 구조적으로 유사

6+ ‘나는 같지만 동시에 다르다’는 존재론
  • 다중우주 속 ‘나’는:

    • 본질적으로 동일

    • 그러나 선택과 결과에서 상이

  • 하나님은:

    • 무한한 사랑을 가지므로

    • 이 차이를 모순 없이 동시에 사랑 가능

➡+ 동일성 vs 차이의 긴장은
하나님의 무한성 안에서 해소

7+ 성경적 단서로 사용되는 본문 해석

사용자가 주목한 구조:

  • 요한계시록 21장:

    • 새 하늘과 새 땅

    • 심판받는 자 언급

  • 22장:

    • “성 밖에 있는 자들”

사용자 해석:

  • 중세 도시 구조에서:

    • 성 안 = 통치자 거주

    • 성 밖 = 백성 거주

  • 따라서:

    • 완전한 소멸이 아니라

    • 질서 안의 구분

➡+ “구원은 배제되지 않되, 지위는 구분됨”

8+ 사탄의 종말적 역할에 대한 추론
  • 모두가 구원받는다면:

    • 사탄의 고발·파괴 역할은 종료

  • 사용자의 상상:

    • 고통 없는 “지옥의 문지기”와 같은 기능적 존재

  • 이는:

    • 형벌 중심 종말론이 아닌

    • 질서 중심 종말론

➡+ 물론 이는 순수 추론 영역

9+ 신학적 한계에 대한 자각과 겸손한 유보
  • 사용자는 분명히 인정:

    • 이 이론은 성경의 명시적 교리 아님

    • 교회 전통의 확정 해석도 아님

  • 가능성:

    • 실제 천국에서는

    • 하나님만의 전혀 다른 방식이 존재할 수도 있음

➡+ 그럼에도 유지되는 신앙 고백:

“하나님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소망은
언젠가는 반드시 현실이 된다.”

+ 전체 사유의 최종 요약
  •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는

    •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현실화되는 의지

  • 그 실현 방식은:

    • 획일적 보편구원이 아니라

    • 다층적·관계적 구원

  • 다중우주적 구원 가설은:

    • 자유의지 보존

    • 심판의 정당성 유지

    • 하나님의 사랑의 완전성

    • 민주주의적 자기통치 원리
      를 동시에 설명하려는 사변적 모델

? 한 문장 압축 정리

하나님 나라의 보편적 구원은
동일한 결말이 아니라
동일한 소속과 다른 참여의 방식으로 실현될 수 있으며,
이는 자유의지와 사랑, 통치와 민주주의를 동시에 살리는
하나의 사유 실험이다.

원하시면 다음으로:

  • + 정통 교리(아우구스티누스·오리겐·칼 바르트)와의 비교

  • ? 다중우주 구원론의 철학적 문제점 정리

  • + 계시록 21–22장 대안 해석들 비교

중 어디까지 확장할지 선택해 주세요.



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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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에서 구원 취소 가능성을 암시하는 구절 목록 및 유대인 관련성 조사


성경에서 구원의 취소(또는 상실) 가능성을 암시하는 구절들은 주로 경고성 텍스트로, 신앙을 유지하지 않으면 구원이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영원한 구원 보장) vs. '구원을 잃을 수 있다'(조건적 구원) 논쟁의 핵심이다. 아래는 주요 구절들로, 히브리서, 로마서, 갈라디아서 등에서 추출된 것들이다. (이 목록은 웹 검색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 NIV나 ESV 번역을 참고하여 요약.)


- **히브리서 6:4-6**: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장차 올 세상의 능력을 맛본 자들이 타락한 후에는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놓고 욕되게 함이라." (구원을 맛본 자가 타락하면 회복 불가능함을 경고. 유대인 관련: 히브리서는 유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경고함. 유대인 배경의 신자들이 구원을 잃을 수 있음을 암시.)

- **히브리서 10:26-2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다만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의도적 죄가 구원을 무효화할 수 있음. 유대인 관련: 모세의 율법을 어긴 자를 비유하며, 유대인 청중에게 경고. 유대인 율법주의로 돌아가는 것을 구원 상실로 본다.)

- **갈라디아서 5:1-5**: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너희가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면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어졌느니라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은혜에서 떨어짐. 유대인 관련: 유대인 율법(할례 등)을 강요하는 자들을 비판. 유대인-비유대인 구분에서 유대인 배경의 신자들이 율법으로 돌아가면 구원을 잃을 수 있음.)

- **로마서 11:18-22**: "너희가 가지를 자랑하지 말라...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꺾어지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보라 넘어진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되 너희에게는 인자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그 인자하심에 거하면 그렇지 아니하면 너도 찍히리라." (이스라엘 가지가 꺾어질 수 있음. 유대인 관련: 직접 유대인(이스라엘)을 비유로 사용. 유대인 가지가 불신으로 꺾어지고, 이방인(비유대인)이 접붙임받지만, 불순종하면 역시 꺾어질 수 있음. 유대인-비유대인 구분이 명확히 드러남.)

- **에스겔 18:24**: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하고 가증한 모든 일을 악인과 같이 행하면 살겠느냐... 그 의로움은 기억할 바 아니 되리라." (구약 구절로, 의인이 타락하면 죽음. 유대인 관련: 이스라엘 백성에게 직접 주어짐. 유대인 공동체 내 구원 상실 경고.)

- **마태복음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견디지 못하면 구원 상실 암시. 유대인 관련: 예수의 말씀으로, 유대인 제자들에게 주어짐.)

- **고린도전서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칫하면 탈락자가 될까 두려워함이로다." (바울의 자기 경고. 유대인 관련: 바울이 유대인으로, 유대인-비유대인 전도 맥락에서.)

- **베드로후서 2:20-22**: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운 것에서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라." (구원 후 타락하면 더 나쁨. 유대인 관련: 유대인 배경의 베드로가 유대인-비유대인 공동체에 경고.)

- **요한계시록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워버리지 아니하고..." (이기지 못하면 생명책에서 지워질 수 있음 암시. 유대인 관련: 유대교 전통의 생명책 개념.)


**유대인 관련성 요약**: 많은 구절(특히 로마서 11장, 히브리서)이 유대인-비유대인 구분을 직접 언급하며, 유대인(이스라엘)이 불신으로 '꺾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혈통적 유대인이 아닌, 받은 은혜(율법, 선지자 등)에 대한 책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구약 구절(에스겔 등)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직접 주어져 유대인 중심적이지만, 신약에서는 비유대인도 포함되며 차등(많이 받은 자 vs. 적게 받은 자)이 암시되지 않는다. 세대주의 관점에서 유대인을 별도로 보지만, 성경은 구원 취소 가능성을 모든 신자에게 적용한다.


### 2.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회복 묘사와 현대 이스라엘(1948년 건국)과의 차이점


**성경적 묘사 요약** (웹 검색 결과 기반):

- **귀환과 재정착**: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모든 민족에서 모아 그들의 땅으로 돌려보내시며, 조상에게 준 땅을 영원히 소유하게 함 (예레미야 30:3, 에스겔 36:24, 37:21-22, 신명기 30:3-5, 이사야 11:11-12, 아모스 9:14-15). 이는 '북방'과 '사방'에서 모음으로, 단계적 귀환.

- **영적 회복**: 귀환은 회개와 믿음의 회복을 동반. 하나님께서 새 마음과 새 영을 주시고, 죄를 씻으시며, 영원한 평화의 언약을 맺음 (에스겔 36:25-27, 37:14, 스가랴 1:3, 말라기 3:7, 신명기 30:6). 메시아(다윗의 자손)가 통치하며, 하나님의 임재가 영원함 (에스겔 37:25, 예레미야 32:37-41).

- **번영과 평화**: 땅이 회복되어 열매를 맺고, 더 이상 뽑히지 않음. 통일된 왕국, 하나님의 성전 임재, 주변 적대 세력 패배 (에스겔 37:22, 아모스 9:11-15, 스가랴 8:7-8).

- **시기와 과정**: 종말적 맥락으로, 환난 후 메시아 오심과 연계. '두 번째 회복'으로, 바벨론 귀환 이후 또 다른 귀환 (이사야 11:11).


**현대 이스라엘(1948년 건국)과의 차이점** (웹 검색 결과 기반):

- **기반**: 성경은 하나님의 직접 개입과 종교적 회개에 기반한 회복을 묘사하나, 1948년 이스라엘은 세속적 시온주의(무신론자, 사회주의자 주도)와 정치적 과정(유엔 분할안, 영국 위임통치 종료, 홀로코스트 반발)으로 건국. 종교적 열정보다는 유럽 박해 피하기 위한 세속적 운동.

- **영적 상태**: 성경은 귀환 시 회개와 새 마음 부여를 강조하나, 현대 이스라엘은 대부분 세속적(무신론자 다수)으로 시작. 하레딤(초정통파) 나중에 수용되었으나, 군 면제 등 정치적 타협으로, 진정한 종교적 회복 아님. 메시아 오심이나 영적 각성 없음.

- **평화와 통일**: 성경은 영원한 평화와 적대 세력 패배를 약속하나, 현대 이스라엘은 지속적 분쟁(아랍-이스라엘 전쟁, 팔레스타인 문제)으로 평화 없음. 땅 소유도 불완전(예루살렘 분쟁).

- **성전과 메시아**: 성경은 성전 재건과 메시아 통치를 포함하나, 현대 이스라엘에 성전 없고, 메시아적 왕국 아님. 기독교 관점에서 메시아(예수)는 이미 오셨으나, 유대교 관점에서도 메시아 없음.

- **예언적 해석**: 세대주의는 1948년을 예언 초기 성취로 보지만(불신 중 귀환), 비세대주의는 영적 회복 부재로 인해 성경적 회복 아님. 오히려 교회가 이스라엘 약속을 대신 성취한다고 봄. 전체적으로 현대 이스라엘은 정치적 국가로, 성경의 종교적·영적 회복과 불일치.


### 3. 사용자의 쿼리 텍스트 문단별 요약 정리


사용자의 긴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문단(또는 아이디어 단위)으로 나누어 요약. 각 요약은 핵심 아이디어를 압축.


- **문단 1**: 혈통적 유대인-비유대인 구분을 시대적으로 나누는 관점에 대해 논의. 성경에서 구원 취소 가능 구절 모두 찾고, 유대인 관련성 조사 요청.

- **문단 2**: 유대인/비유대인을 혈통 아닌 받은 은혜 차원으로 재해석. 많이 받은 자(목사 가정 출신 등=유대인)는 구원 취소 가능성 높음. 하나님은 사랑 경험 있는 자(다윗처럼)는 견인하나, 권력/기적 중심(사울처럼)은 배신 시 버림. 신약에도 적용: 사랑 동반 vs. 세속적 연결.

- **문단 3**: 인간 관계 비유: 진한 사랑 경험 있으면 배신해도 기회 줌. 나쁜 환경 초짜는 오래 참음. 계약 관계는 배신 시 기회 적음. 좋은 환경 배신은 참기 힘듦.

- **문단 4**: 다윗은 하나님 사랑 경험으로 용서받음. 사울은 사랑 없어 안 돌아옴. 베드로는 순수 사랑으로 용서. 다윗의 인구 조사 실수도 용서.

- **문단 5**: 일제 시대 목사들(받은 것 많아=유대인)은 신사참배로 구원 취소 가능. 하지만 진짜 사랑 있으면 용서. 평신도(비유대인)는 받은 것 적어 구원 취소 안 됨.

- **문단 6**: 세대주의 신학 반대: 유대인-비유대인 구분 거부. 7년 환난은 유대인만 아님. 무천년주의 유지하나, 곡마곡 전쟁 등 구체적 사건은 실제. 성경은 구원 취소에서 유대인-비유대인 명백 구분 안 함. 7년 환난은 반복 배신자 마지막 기회.

- **문단 7**: 세대주의 대세 배경: 20세기 자유주의 반발, 문자주의 필요, 스코필드 성경 주석, 이스라엘 건국. 창조과학 대두. 위기신학이지만 한계. 이스라엘 건국은 세속 시온주의 기반, 무신론/사회주의자 많음. 종교적 회복 아님. 성전 없음.

- **문단 8**: 이스라엘 건국 무신론 기반이나, 하레딤 수용으로 종교 가피. 하레딤은 초반 비판하다 타협. 성경 이스라엘 회복 묘사와 현대 정치 과정 차이점 조사 요청.

- **문단 9**: 기독교 전통: 구약 메시아 이미 오심, 교회가 이스라엘 회복 대신. 성소 더럽힘은 교회 박해. 유대교: 회개 기반 아님, 무신론자 제국주의적. 세대주의: 7년 환난 포석, 적그리스도 성전 필요. 세대주의 논리 가능하나, 구약-신약 모순 존재. 3성전 필요.

- **문단 10**: 이전 논의 연장: 구원 취소와 혈통적 유대-비유대 구분 극단적 세대주의 문제점. 각 문단별 요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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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사적 전천년주의와 무천년주의를 결합한 종말론 구성: 천년왕국 상징, 곡 마곡 전쟁과 7년 대환란 실제성 확보


역사적 전천년주의(초대 교회 중심: 재림 후 1000년 지상 왕국, 재림 임박 기대)와 무천년주의(천년왕국 상징: 교회 시대, 모든 것 영적/상징 해석)를 결합하면, 다음과 같은 균형 잡힌 종말론이 가능하다. 이는 세대주의(유대인-교회 시대 구분, 문자적 해석 강조)의 문제점(혈통적 구분, 구원 차등)을 피하면서, 상징과 실제의 조화를 추구한다.


- **천년왕국**: 무천년주의처럼 상징으로 본다. 교회 시대(예수 승천 후 ~ 재림 전)를 의미하며, 복음 전파로 점진적 영적 승리. 역사적 전천년주의의 '재림 후 지상 왕국' 기대는 복음 지연으로 인해 지연된 것으로 재해석: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야 재림(마 24:14). 따라서 천년은 문자적 1000년이 아닌, 완전성 상징(시 90:4; 벤후 3:8).

- **재림과 환난**: 재림은 실제적·가시적 사건(행 1:11; 계 1:7). 7년 대환란(다 9:27; 마 24:21)은 실제: 유대인-비유대인 구분 없이 모든 신자(교회)가 통과(후천년적 요소). 환난은 배신자 마지막 기회, 많이 받은 자(목사 등 '유대인' 비유)에게 더 엄격. 세대주의처럼 유대인만 환난 받지 않음.

- **곡 마곡 전쟁(에스겔 38-39, 계 20:7-10)**: 실제 사건으로 본다. 에스겔은 환난 전/중(북방 세력 vs. 유대-기독 연합, 3차 세계대전 가능), 계시록은 환난 후 재림 직전 최종(모든 민족). 아마겟돈(계 16:16, 19:11-21)은 재림과 연계된 영적/물리적 전쟁: 상징적(악의 최종 패배)이지만 실제(예수 재림 후 사건).

- **성전 건립과 적그리스도**: 실제(에스겔 40-48 영적 상징 아님). 3성전 재건 움직임(현재 이스라엘) 시, 적그리스도 등장(살후 2:3-4). 유대-기독 vs. 반대 세력 충돌(곡 마곡) 후, 적그리스도 배신으로 환난 시작. 재림으로 완성.

- **유대인-비유대인**: 혈통/시대 구분 거부. '유대인'은 많이 받은 자(율법·선지자 경험), '비유대인'은 적게 받은 자(초기 신앙). 구원 취소(히 6:4-6, 10:26-29)는 모두 적용, 사랑 경험(다윗·베드로) 있으면 용서. 환난 통과로 교회-유대 통합.

- **배경과 장점**: 역사적 전천년(재림 임박) + 무천년(상징 해석) 조합으로, 이스라엘 건국(1948) 후 실제 사건(전쟁·성전) 강조. 세대주의 문제(이스라엘 문자적 회복 과도) 피함. 위기신학(자유주의 반발) 극복, 상징-문자 조화.


이 구성은 성경 전체(구약 실현 + 신약 영적)를 통합: 재림 실제, 천년 상징, 환난·전쟁 실제.


### 2. 유대교에서 주장하는 메시아 관련 성경 구절


유대교(Tanakh, 구약)에서 메시아(마시아흐: 기름부음 받은 왕·지도자) 관련 구절은 미래 인간 지도자로 해석. 예수는 이 기준 미충족으로 거부. 주요 구절(웹 결과 기반, Tanakh 중심. 일부는 기독교에서 예수 적용):


- **창세기 3:15**: 여자의 씨가 뱀 머리 상하게 함 (메시아가 악 정복).

- **창세기 49:10**: 홀이 유다에서 떠나지 않음 (메시아 유다 지파 출신).

- **신명기 18:15-18**: 모세 같은 선지자 일으킴 (메시아 선지자 역할).

- **민수기 24:17**: 별이 야곱에게서 남 (메시아 왕권).

- **시편 2:6-12**: 하나님의 아들, 왕으로 세움.

- **시편 45:6-7**: 왕좌 영원 (메시아 영원 왕국).

- **시편 110:1-4**: 주가 내 주께 앉으라 (제사장 왕).

- **이사야 2:1-4**: 평화 시대, 칼을 쟁기 (메시아 세계 평화).

- **이사야 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 (임마누엘).

- **이사야 9:6-7**: 아이가 나서 영원한 아버지, 평화 왕.

- **이사야 11:1-10**: 이새 줄기에서 싹 (정의로운 왕, 동물 평화).

- **이사야 42:1-6**: 종이 이방인 빛.

- **이사야 49:5-7**: 이스라엘 회복, 이방인 빛.

- **이사야 52:13-53:12**: 고난받는 종, 죄를 위한 희생 (메시아 희생? 유대교: 이스라엘 전체).

- **예레미야 23:5-6**: 다윗 가지, 정의로운 왕.

- **예레미야 31:31-34**: 새 언약.

- **에스겔 37:24-25**: 다윗 왕, 영원 통치.

- **에스겔 38:16**: 말세에 메시아 시대.

- **호세아 3:4-5**: 다윗 왕 구함.

- **미가 5:2**: 베들레헴 출신, 영원부터.

- **스가랴 9:9**: 나귀 타고 예루살렘 입성.

- **스가랴 12:10**: 찌른 자 애통 (메시아 고난).

- **말라기 3:1**: 선구자 (엘리야) 앞섬.


유대교: 메시아는 인간, 세계 평화·이스라엘 회복 가져옴. 예수는 신성 주장·성전 미재건으로 부정.


### 3. 유대교에서 전통적 12가지 메시아 기준


유대교 전통(Maimonides Mishneh Torah, 13 Principles of Faith 중 12번째: 메시아 믿음)에서 메시아 기준은 정확히 12가지가 아니지만, 주요 5-10개 요약. Rambam 등에 기반한 전통 기준(웹 결과: 인간 지도자, 다윗 후손 등):


1. 유대인 (혈통적).

2. 유다 지파, 다윗 왕 직계 남자 후손.

3. 토라·미츠봇(계명) 완벽 준수·가르침.

4. 산헤드린 재건·율법 준수 강화.

5. 모든 유대인 이스라엘 땅 모음 (디아스포라 끝).

6. 예루살렘 성전 재건 (제3성전).

7. 제사 제도 회복.

8. 세계 평화·전쟁 끝 (칼 쟁기).

9. 모든 민족 하나님 숭배 (유대교 확산).

10. 정의로운 정치 지도자 (왕).

11. 인간 부모 출생, 불사 아닌 필사자.

12. 성공: 실패 시 가짜 (Maimonides: 성전 재건·유대 모음 성공 시 확정).


유대교: 메시아는 신 아니고, 인간. 예수는 기준 미달(성전 미재건, 평화 미달성).


### 4. 다니엘 9장 26절 27절 해석: 26절 기름부은 자와 장차 한 왕의 백성, 27절 그가 언약 세우고 한 이레의 반동안 제사 금지하고 가증한 것


- **26절**: "기름부음 받은 자(마시아흐 나기드)가 끊어짐" – 메시아? 아니면 오니아스 3세(안티오쿠스 시대 제사장)나 아그립파 왕(로마 시대). "장차 한 왕의 백성" – 로마군(티투스) 또는 안티오쿠스 군대. 예루살렘·성전 파괴 예언.

- **27절**: "그가" – 26절 왕(안티오쿠스/티투스/적그리스도). 언약 세우고 중간(3.5년) 제사 중지, 가증한 것(우상) 세움. 환난 상징.


기독교: 적그리스도(세대주의) 또는 예수(언약=새 언약, 제사 끝=희생).


### 5. 유대교에서 다니엘서 구절 해석: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미래 온다고 주장?


유대교: 9:24-27은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기원전 167) 관련 역사적 사건. "기름부음 받은 자" – 오니아스 3세(제사장, 안티오쿠스에 살해) 또는 아그립파(로마 시대). 미래 메시아 아님 – 70주(490년)는 바벨론 포로 후 성전 재건·안티오쿠스까지. 미래 메시아 주장 없음; 메시아는 다윗 후손, 이 구절은 역사적 고난.


### 6. 27절에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로 볼것인가 티투스로 볼 것인가 대립: 어느게 다수설?


학자 다수설: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기원전 167, 성전 돼지 제사, 제사 금지). 비평학자·유대교 해석. 티투스(AD 70 성전 파괴)는 일부 기독교(이중 성취)에서, 하지만 다니엘 작성 시기(기원전 2세기)로 안티오쿠스 맞춤. 다수: 안티오쿠스.


### 7. 티투스가 예루살렘 점령후에 나중에 예수가 예언한 게 자기인 것을 알았다?


역사적 증거 없음. 요세푸스 등 기록에 티투스 예수 예언 인지 언급 없음. 기독교 전설·추측 가능, 하지만 확인 안 됨. 티투스는 성전 파괴 피하려 했으나 실패.


### 8. 요한계시록에 천년왕국이 지나고 다시 사탄이 풀려 곡과 마곡을 홀려 전쟁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과 에스겔서의 곡 마곡 이야기 그리고 아마겟돈전쟁과 어떤 차이


- **에스겔 38-39 곡 마곡**: 북방(곡=지도자, 마곡=땅) 침공, 평화로운 이스라엘 공격. 하나님 직접 개입(지진·불). 이스라엘 회복 후.

- **계시록 20:7-10 곡 마곡**: 천년 후 사탄 풀림, 모든 민족(사방) 모아 '사랑받는 성' 공격. 불로 소멸. 최종 반란.

- **아마겟돈(계 16:16, 19:11-21)**: 재림 직전, 왕들 모임(하르매돈). 예수 승리, 짐승·거짓 선지자 패배.


차이: 에스겔=지역적(북방), 계시록=전세계적·최종, 아마겟돈=재림 전쟁.


### 9. 종말론 입장별 정리 세대주의 전천년설 에스겔 곡·마곡 = 천년왕국 이전 아마겟돈 = 재림 직전 계시록 곡·마곡 = 천년왕국 이후 전쟁 3개, 무천년·후천년설 에스겔 곡·마곡 = 계시록 곡·마곡 아마겟돈 = 상징적 최종 대결 전쟁 1개 (상징)


맞음. 


- **세대주의 전천년(디스펜세이셔널)**: 에스겔=환난 전(이스라엘 침공), 아마겟돈=환난 끝 재림 직전, 계시록=천년 후. 3개 별도 실제 전쟁.

- **무천년/후천년**: 에스겔=계시록(상징 재림 전 최종 반란), 아마겟돈=상징 최종 대결(악 패배). 1개 상징 사건.


역사적 전천년: 무천년 비슷, 상징+실제 혼합.


### 10. 세대주의 관점에서는 7년 환란 전 즉 유대교 메시아 기독교 적그리스도가 활동 전에 곡과 마곡이 이스라엘을 적대해서 세계전쟁 비슷한게 한 번 일어나나보네요. 이게 3차 세계대전일까요? 요한계시록 9장 13절. 여섯쨰 나팔. 무천년주의에서는 천년왕국 자체가 상징으로 교회시대를 의미하고 곡과 마곡 전쟁은 이스라엘이 세워진 후에 이스라엘이 문제가 되서 3차세계대전이 한번 일어나게 될지도. 다만 무천년주의는 이걸 상징으로 해석하나 소수설에서는 교회 유대인을 구분하지 않고 말세에 이런 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즉 교회도 환난을 통과하는 걸로 볼 수 있지 않나요? 아마겟돈 전쟁은 실제 전쟁이 아니고 영적 전쟁으로 보고


세대주의: 곡 마곡=환난 전(이스라엘 침공, 3차 세계대전 가능, 계 9:13 여섯째 나팔=전쟁 상징). 적그리스도 전.


무천년: 천년=교회 시대 상징. 곡 마곡=상징(말세 반란, 3차 대전 가능하지만 상징). 교회-유대 구분 없음, 환난 통과(후환난). 아마겟돈=영적(악 패배).


소수 무천년: 실제 사건 가능.


### 11. 무천년설에서 모든 전쟁 환란이 상징이면 예수 재림도 상징이 되는 문제가 있지 않나요


문제 있음. 무천년: 환난·전쟁 상징(현재 고난), 하지만 재림 실제(행 1:11, 살전 4:16-17). 상징 과도 피함.


### 12. 무천년설의 장점은 공중재림 즉 휴거를 부정하고 유대인과 교회를 시대적으루 구분하지 않아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는 있지만 이스라엘이 실제 건국된 이후 예수님의 재림이 구체활 될려면 전쟁도 구체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적그리스도 성전을 건립하는 것도. 즉 교회 유대인 안가리고 모두 동일하게 환란을 통과하고 재림이 실제 온다면 적어도 전쟁이나 성전 건립은 실제 사건으로 봐야 이야기 전개가 되는데


장점: 휴거 부정(재림 단일), 이스라엘-교회 통합(롬 11).


이스라엘 건국 후: 전쟁·성전 실제 가능(소수 무천년). 환난 통과, 재림 실제.


### 13. 역사적 전천년설은 초대교회에서 재림이 임박할 것으로 보고 재림이 곧 올거라고 봤다가 재림이 안오자 무천년설이 대두 그리고 이스라엘 건국 과정에서 그 전에 등장했던 세대주의가 힘을 얻어잖아요. 역사적 전천년설과 무천년설 조합해서 천년왕국은 상징으로 일찍 재림이 아니라 재림이 복음 전파때문에 오래 걸리지만 실제 환란을 교화 나아가 유대인도 다 통과한다는 업그레이드 버젼이 되겠네요. 전쟁 성전의 실제성도 확보하고


맞음. 조합: 천년 상징, 재림 지연(복음 전파), 환난 통과, 전쟁·성전 실제.


### 14. 역사적 전천년주의는 재림이 임박할 것으로 보고 재림 이후 천년왕국에서 자신들이 실제 통치할 것으로 봄. 다만 티투스에 의해 AD 70년 성전이 사라졌음에도 재림은 오지 않음. 그러나 예수님이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야 끝이 온다는 관점에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지 않고 재림하실 수 없었던 것. 그 결과 무천년주의가 등장해서 모든 것을 상징으로 해석해서 넘어갔지만 이스라엘 건국 전후로 세대주의가 등장 유대인과 교회를 시대적으로 구분하는 문제점 등장. 이게 박진영에 와서는 유대인과 비유대인의 구원과 구원취소에서도 다른다는 결론까지 감. 하지만 성경에서 유대인은 많이 받은 자고 비유대인은 적게 받은 자를 의미할 뿐 실제 시대구분이나 구원차이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봄. 따라서 환란도 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다 통과. 오히려 많이 받은 자들에게 더 엄한 요구가 있을 수 있다는 점만 조심. 요한계시록이나 다니엘서 에스겔서의 상당부분을 상징으로 볼 수 있지만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 그리고 실제 3성전이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는 시점에서는 다시 재고할 필요. 그래서 천년왕국은 무천년주의 입장에 따라 상징으로 보고 다만 그 사이 믿는자를 상대로한 즉 유대교와 기독교과 결합한 남방세력과 반유대주의와 비기독교가 결합한 북방세력간의 곡 마곡전쟁은 현실성이 있다고 봄. 즉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세대적으루 구분하지 않고 동시에 묶여 가는 것. 미국이 대표적으로 친유대로 같은 편에 설 듯하고 이게 곡 마곡 전쟁으로 3성전 건립 사건 전 즉 7년 화란 전 후에 일어나서 하나님이 여기서 유대 기독연합이 승리하게 해줌 문제는 미국 내부에서 세계 단일 독재정부를 꿈꾸는 자들이 배신하고 적그리스도로 등장. 다만 7년 대환란에서 이게 진짜 7년 인지는 모호.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어서 상징적인 숫자로 볼 수 있고 다만 실제 적그리스도의 통치는 시작. 그이후 아마겟돈 전쟁으로 재림이 완성. 아마겟도 전쟁도 상징이라고 하지만 실제 어떤 예수 재림이후 어떤 사건은 분명이 있음


맞음. 상징-실제 조화: 천년 상징, 곡 마곡 실제(북방 vs. 남방), 적그리스도 배신, 7년 상징적, 아마겟돈 재림 완성.


### 15. 저번 논의 연장선에서 종말론에 대해 바른 해석이 어떤 것일까 생각해봤음. 상징과 문자의 조화라고 봄. 각 문단별로 요약 정리 부탁


사용자 쿼리 문단별 요약:


- **문단 1**: 역사적 전천년·무천년 결합: 유대-비유대 구분 없음, 천년 상징, 곡 마곡·7년 환난 실제.

- **문단 2**: 유대교 메시아 성경 구절 요청.

- **문단 3**: 유대교 12가지 메시아 기준.

- **문단 4**: 메시아 기준: 모든 유대인 모음, 모스크 철거·성전 재건. 계시록: 적그리스도.

- **문단 5**: 다니엘 9:26-27 해석: 기름부음 자, 왕 백성, 27절 '그'.

- **문단 6**: 유대교 다니엘 해석: 미래 메시아?

- **문단 7**: 27절 안티오쿠스 vs. 티투스 다수설. 티투스 예언 인지.

- **문단 8**: 계시록 천년 후 곡 마곡 vs. 에스겔·아마겟돈 차이.

- **문단 9**: 종말론 입장별: 세대주의 3전쟁 vs. 무천년 1상징.

- **문단 10**: 세대주의: 환난 전 곡 마곡=3차 대전? 무천년: 상징, 하지만 소수 실제. 아마겟돈 영적.

- **문단 11**: 무천년: 전쟁 상징 → 재림 상징 문제?

- **문단 12**: 무천년 장점: 휴거 부정, 통합. 이스라엘 건국 후 실제 재고: 전쟁·성전 실제, 환난 통과.

- **문단 13**: 역사적 전천년·무천년 조합: 천년 상징, 재림 지연, 환난 통과, 실제성 확보.

- **문단 14**: 역사적 전천년: 재림 임박·통치 기대, AD70 지연. 무천년 등장, 세대주의 문제. 유대=많이 받은 자. 환난 통과, 상징+실제: 곡 마곡 현실(북방 vs. 남방), 미국 역할, 적그리스도 배신, 7년 상징, 아마겟돈 재림.

- **문단 15**: 이전 연장: 종말론 바른 해석=상징·문자 조화. 문단 요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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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소망 현실화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심"은 디모데전서 2:4("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와 베드로후서 3:9("주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시느니라") 등에서 나타난다. 이는 에스겔 18:23("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랴")과도 연결. 이 소망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드러내지만, 현실화되지 않는 이유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불순종 때문. 모든 사람이 구원받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정의·거룩)과 인간 선택(죄 거부)이 충돌하기 때문. 칼빈주의: 하나님의 소망은 모든 '종류'의 사람(유대인/비유대인, 왕/노예 등)을 의미, 보편적 아님. 아르미니안주의: 진정한 소망이나, 인간 거부로 미실현. 현실화: 예수 그리스도 복음 통해 회개·믿음으로 구원(요한 3:16). 모든 사람이 구원받지 않음은 성경 명확(마태 25:46, 계시록 20:15).


### 2. 보편적 구원론(Universalism)과의 연결


보편적 구원론(Christian Universalism)은 모든 사람이 결국 구원받는다고 봄. Origen(3세기), Gregory of Nyssa 등 초기 지지자, 현대 Rob Bell(Love Wins), David Bentley Hart(That All Shall Be Saved) 등. 근거: 하나님의 무한 사랑(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1 Timothy 2:4 등. 하지만 주류 기독교(개신교/가톨릭/정교회) 거부: 지옥 영원(마태 25:46 "영벌"), 구원 조건적(믿음). 연결: 사용자 소망은 보편주의와 유사하나, 성경은 불신자 영원 처벌 강조. 보편주의: 하나님 소망 필연 현실화, 죄 사후 정화(연옥 유사). 반대: 자유의지 무시, 정의 훼손.


### 3. 다중우주 간 구원의 차이점


다중우주(multiverse) 이론은 과학적(양자역학, 인플레이션 우주론), 신학적 적용 드물음. 신학자: 다중우주 존재 시, 하나님 창조(모든 우주 포함). 구원: 각 우주 독립, 하나님 주권 아래. 사용자 아이디어(한 우주 구원 시 다른 우주 영향, 신부 vs. 백성 차이)는 추론적, 성경 근거 없음. 차이: 과학 다중우주-무한 우주, 확률로 생명 설명(하나님 불필요 주장). 신학-하나님 의도적 창조, 구원 예수 중심(행 4:12). 다중우주 구원 차이: 없음(하나님 보편 주권). 일부: 각 우주 다른 구원 방식, 하지만 성경 단일 우주 가정. 사용자 관점: 다중우주로 보편 구원 실현, 하지만 표준 신학-하나님 소망 자유의지 존중.


### 4. 민주주의적 자기통치 원리와의 연결


하나님의 왕국: 왕정(Christocracy), 예수 절대 왕(계시록 19:16). 민주주의: 인간 타락 관리(투표·권리), 왕국과 대조(왕국-하나님 법 절대, 민주-인간 의견). 자기통치: 기독교 원리-성령 내적 통치(갈라디아서 5:22-23 자제), 자유의지(하나님 순종 선택). 연결: 왕국 내 자유(죄 사슬 벗어남, 요한 8:36), 사랑 기반(하나님 공급 무한). 사용자: 왕국서 민주 이상 실현(자기통치), 다중우주서 신부(통치자)/백성(피통치자) 역할. 근거: 계시록 21:8(둘째 사망-지옥) vs. 22:15(성 밖-분리). 해석: 성 밖=지옥(영원), 중세 비유(성=통치자, 밖=백성) 아님. 연결: 왕국-하나님 중심 자치, 민주-인간 중심. 왕국 우월(타락 없음).


### 5. 사용자의 쿼리 텍스트 문단별 요약 정리


사용자의 긴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문단(또는 아이디어 단위)으로 나누어 요약. 각 요약은 핵심 아이디어를 압축.


- **문단 1**: 하나님의 모든 사람 구원 소망 현실화, 보편적 구원론 연결, 다중우주 구원 차이, 민주주의 자기통치 원리 연결 조사 요청.

- **문단 2**: 다중우주 해석: 한 우주 구원 시 다른 우주 구원, 차이-신부(통치자) vs. 백성(피통치자). 하나님 왕국: 백성 사랑·무한 공급, 자유의지 존재. 다중우주서 구원받은 '나'-신부, 지옥 간 '나'-백성. 각 '나' 같지만 다름. 근거: 계시록 21:8(심판) vs. 22:15(성 밖-백성, 중세 비유).

- **문단 3**: 하나님 소망=현실(꿈·현실 구분 없음). 방법: 다중우주 확대·구원. 사탄-지옥 문지기(고통 없음).

- **문단 4**: 주장-추론 수준, 성경 권위 아님. 천국서 하나님 다른 방식 가능. 하나님 소망 현실화 믿음. 이전 논의 연장: 소망 현실화 추론. 문단별 요약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