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해졌지.


저년 깜방에 저 박아 봐야 또 나오는 게 문제라서

아예 광화문으로 끌어다가 작두로 모가지를 내리 쳐 버리긴 전엔

방법이 없음.

내 출근시간 딱 하차 해서 지도 보려고 하면 검색란을 공백으로

만들어 버려 이 짓도 지금 반 십년은 넘었다 

멀쩡하니 남아 읶던 검색 기록이 갑자기 백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