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동계에서는 젊은이들이 힘든 업종을 피하는 원인으로는 4년제 대학 출신이 많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어 있는데 펜대를 잡아야 출세라는 의식이 전통적으로 흘러왔기에 4년제 대학으로 쏠리고 있다.
4년제 대학을 70% 이상 줄이고 대다수 학생은 자기 적성에 맞는 기술학교 내지는 전문학교로 선택되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직장의 초봉은 비슷하며 그 직장의 필요에 따라 능력별로 대우를 선정해 가는 일대 교육개혁과 사회적 개혁이 절실하다.
그리고 당장은 외국인 고용이 절실하다면 이민·정착 경로를 열어 산업 토대를 다져야 한다. 외국인 단기 고용은 줄여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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