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에 있어 국민을 기만하는 정책은 버려야 한다. 서울의 쓰레기를 왜 충청지역으로 버리려 하는가?

 

수도권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곳을 찾아 냄새와 오염수 방출 방지책의 인식과 더불어 주민들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을 끌어다 주면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예산은 이럴 때 쓰라는 것이다. 국민을 속여가며 적당히 넘기려 하는 정책은 길게 갈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