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다주택자에 대한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장 대표는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서울 구로구 아파트와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등 주택 6채의 지분 전체 또는 일부를 소유 중인 걸로 알고 있다.
이에 지난해 10월 “아파트 4채 등 가격은 8억 5천만 원 정도로 실거주용이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라고 변명한 바 있다.
시골집 할머니 사시는 집과 본인이 사는 집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파십시오. 이 문제는 몇 년 전부터 제기되어 왔던 문제이기에, 정치인은 정치인답게 올바른 시책에는 솔선수범하는 것이 정치인의 자세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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