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 높은 어조로 한동훈의 격정기를 설명하는데

조용히 듣고 있으면서 이틀의 화기를 정돈하고 있는데

잡기 섞인 깝침의 소음 공해가 화기를 확 올려

목 아래 언저리가 약간 아릿~하다 계속.

심장이 열 받음 증거


성질 머리 더러바서 나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