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쥐잡듯이 팬 사람이 살면서 딱 두명인데
노무현과 윤석열임
둘다 추미애가 미친듯이 떄려패니까 열우당 석권 / 대통령됨 으로 뜸
단, 추미애가 한번 눈길 쓱 주고 갈군 정도로는 안되고, 진짜 '사람새끼가 저래도 되나'싶을 정도로 한두달 넘게 개같이 패면 그 사람은 원래 죽을 사람이었어도 신기하게 슈퍼스타가 됨.
(그런데 보통사람은 저 정도로 패면 사람이 자살 안하고는 못배길거임ㅋㅋㅋㅋ 살아 있는 상태 만으로도 단련된 것임. 실제로 추미애 법무부장관 시절 윤석열 검찰총장은 하루 15시간씩 몇달을 매일 갈궈대서 미치기 직전까지 몰아세운 것은 유명하고ㅋㅋㅋㅋ )
김문수는 본인이나 아내가 딱히 비리도 없고 모나게 산 것이 없어서 '추미애의 간택'(물론 미움 간택)을 받지 못했는데
그래서 짐 ㅇㅇ
나경원이나 한동훈은 나좀 패 달라고 수시로 추미애한테 툭툭 던지기는 하는데 가끔씩 산발탄만 던질 뿐 노무현이나 윤석열 패듯 게임중독자가 종일 게임하듯 패는 그런 집중모드를 선사해 주지 않음.
추미애가 패면 뜬다는 이론은 의외로 민주당 국민의힘 모두에서 인정받은 이론이고 원로들부터 나경원 한동훈 김웅 국회의원 등이 언급한 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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