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종이나 얇은 책받침 소재, 플라스틱, 탄소강 등 휴대성 좋은 가벼운 소재로 접는다거나 조립식으로 기타, 피아노, 관악기, 드럼에서 때릴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그 종이 기타, 피아노, 관악기, 드럼을 손으로 연주하는 것을 찍어서 인식해서 미디로 실시간 반응한다.


나는 수년 전에 에어기타처럼 건반 등 운지를 카메라로 인식해 악기 연주하는 기술 이야기를 섰고 그 후 일본에서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그것과 결국 같은 기술인데 에어기타처럼 아예 지판, 건반이 없는게 아니라 그걸 종이로 만들어서 감촉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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