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한다고 의사 지원에 혈안 된 우리의 사회, 바른 자세일까요? 공부 잘하는 사람이 가야 할 길도 무수히 많습니다.
의사들은 과연 자기 직업에 모두 만족을 느끼고 있을까요? 정부가 필요로 하는 의대생 확대를 의사들은 생명을 걸고 왜 반대하고 있을까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바로 그 길이 행복한 길이기에 그 길로 가야 합니다.
우리의 주어진 한평생,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길이냐는 것은, 수준 높은 부모님들의 생각 여부에 달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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