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골동품상 갔다가 88 올림픽 기념 한국의 탈 큰 액자 십 만원짜리 구 만원에 샀다.
초등학생 때 외삼촌이 취미로 전통 탈 잠깐 만드실 때 두깨운 전통탈 책을 사주셔서 관심이 있었다.
특히 탈춤은 풍자가 장점이라 8,90 년대 운동권들도 탈춤을 많이 췄다고 안다.
올림픽이란게 꼭 좋은 것 만은 아니지만 여러 탈 보니 좋다.
사진은 내가 찍은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