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 훌쩍…

등골 휘는 ‘정장형 교복’ 사라진다


‘체육복·생활복’ 정식 교복 채택 추진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2.27). 


정장형 교복은 있제, 신성한 배움의 전당에 들어서는 마음가짐을 표하는 의미도 있닷고 내는 보거든.  학상(학생)들의 교복은 있제, 육군사관핵교 생도들 예복(禮服)이나 정복(正服) 또는 흡사 승려들의 가사(袈裟) 같은 거라는 말이야. 킁!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32a4a99



군에 입영한 장정들에게 누누이 강조하는 거 가운데 한(하)나가 바로 '복장단정' 같은 바깥으로 드러나는 군기, 즉 외적(外的)군기 아이겠나? 군화끈 풀고, 전투모나 베레(beret)는 비딱하이 쓰고, '야전상의(野戰上衣),' 줄이가이고 '야상' 포게또(pocket)에 손 찔러넣고, 건들거리고 다니몬 거기 군인이라? 그래여~? 안 그래여?! 아래 기사에 이재며이 저 꼬라지 보랏고오오오!!! 보기 좋나? 글나?! 킁! 



해병대 간 이재명, 군복 입고 ‘입수보행’ 논란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4a2e8bd6b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2.01.30).


글고 거룩한 부처님 가르침대로 '여법(如法)'하이 청정한 수행을 하는 호국(護國) 불교 승려가 말이지, 가사(袈裟)도 걸치도 안 하고 반바지에 '난닝구(running shirts)' 바람으로 대웅전 장엄한 본존불 앞이서 예불 한닷하몬, 거기 있제, 말이되나? 상상이나 가는 일이가?! 말법(末法)이로세! 킁!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53ff1b9f1


(사진 출처 : 인터넷).


육군사관핵조 생도들이 예복이나 정복을 착용으로써, 승려가 가사를 걸침으로써 일반인들과는 바~로 구별이 되거든. 그래가, 언행을 있제, 함부로 할 수 가 엄는 거랏고! 거기 있제, 군기고 승려의 추상 같은 계율인거라! 킁!


정장형 교복도 마찬가지랏하이! 교복을 반바지 혹은 청바지 또는 잠바떼기(jumper) 같은 생활복으로, 혹은 중공(中共) 맹키로 체육복을 아무렇게나 걸쳐도 되고, 거기 더 편하지만,  영국 이튼 스쿨 맹키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에스르 미련스럽게 보일만치, 굳이 정장형 교복을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육군사관핵교 생도돌이 예복이나 정복을 입고 "부처의 가르침을 믿고 불도(佛道)를 실천(實踐)하는 사람들의 집단(集團)," 즉 '승가(僧伽)'가 가사를 걸치는 이유와 동일한 거 아잉가배?! 킁! 


결어(結語) :


 이재며이 반미 친중사대주의 '미친, 개+ 또라이' 정권 들어서니까네, 조선반도 도처에스르 말이지, 중공화(中共化)가 착! 착! 진행 되고 있는데 있제, 암만 그래봐라! '일부 전통과 자부심 있는 학교들'에스르, 정장형 교복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닷하이!!! 이재며이의 중공화에 반발해가이고, 오히려 '옛날 교복모자'까지 등장할지도···. 어디, 두고 보제이! 킁! 영국의 명문 사립 '이튼 스쿨(Eton School)'의 교복을 보가라!!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84d9899aa


영국에 있는 역사와 전통의 명문 사립학교 이튼 스쿨(Eton School).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f48ceff24

과거 교복 광고.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5a8edba6b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f40cff627


중공 교복(校服). 이것들은 학새(생)이가 '거리의 자식들'이가???


제목 : 맨발의 청춘.

노래 : 최희준.


"눈물도 한숨도 나 혼자 씹어 삼키며 

밤 거리의 뒷골목을 누비고 다녀도 

사랑만은 단 하나의 목숨을 걸었다 


'거리의 자식'이라 욕하지 마라


'내버린 자식'이라 비웃지 마라 ♪♬"


(사진 출처 : 인터넷).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27일 금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29!'

재구속 된지 만(滿) '232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29'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27.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