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26124731542[단독] 중학교 운동부 코치, 선수 나체 촬영·공유…경찰 수사 [앵커]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던 남자 학생의 나체를 촬영해 공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는 사안을 인지하고도 2주가 지나서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늑장 대응을 보였습니다. 이자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북의 한 중학교. 지난해 말부터 이 학교 운동부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v.daum.net동성 나체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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