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여러 곳의 투표장에서 투표를 해도 걸리지 않았다고

자짤까지 찍어 보낸 사람들을 

어제 토론장에 데려 와 옆에 앉혀 놓고 항의를 해야 하는거다.

법망이 무섭다면 그들은 불법인 그 짓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에 니와서 증언하는 거 또한 무섭지 않아야 앞뒤가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