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한지 아냐.
깜빡 속고도 남을만큼 치밀한 설계적 설명을 하고 있는 것.
발상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작정한 설계도 형식이지.
그런 놈들이
어제 출연한 토론자들에게 제보한 여러가지 정황의 자료라는 게
진짜인지,아닌지는 말로만 듣고 눈으로만 보고는
절대 펙트로 인식할 수가 없는 것.
고로,
어제의 출연자들은 해당 제보 자료를 넘긴 자들을
반드시 신원 파악해서 경찰서로 함께 출두하면
방법은 의외로 쉽게 진행된다.
이것이 뭐가 어렵다고
지금까지 떠드는 것이냐.
떠들기 위한 떠듦으로 밖에는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이
어제 토론의 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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