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증과 심증 사이.


하핫 ㅋㅋ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은

아직 그들이 그 어떤 것도 자료 대비 

실물(자료를 토론자들에게 건넨  사람들 포함하는 증명 미완료 상태이기 때문.

이건 해당 자료 증인들이 직접 선관위로 와서 경찰을 호출한 뒤

증명하면 된다.

이 절차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소명할 수

없다는 것을 밝힌다.


왜 !


난 이 디시에서만도

극우 저들이 온갖 장르의 소스로

희대의 주작판(사기꾼 모의) 전개를 

13년차

보고 있는 증인이기 때문이지.

오만가지의 다중이로 배치하는

 닉명의 자짤과 타인들의 짤이라는 거 부터가  진짜는 하나도 없고 그 전부가 합성이며 주어져 분담되는 각 역할자의 신상 또한 진짜가 단 하나도 없음을 그들 스스로가

 자진증명해 왔다.

 현에서 창업한 업장마저도 대리인을 창업주로 세웠을 것이고 

저 년은 민증 세탁과 얼굴 성형을 포함해 신분세탁을 한다는 말을 2014말부터 이 삼년을 줄기차게 해 오던 년.


이 모든 것이

오늘날의 부정 투표설을 탄생시킼 배경이 되었을 거라는 유츄가 강력히 되는 바!,

 그 어떤 자료라 하더라도 그 자료를 건넨 사람을 법정 출두시켜 증언 절차를 완료하지 않는 이상!

 신뢰도 0! 제로 상태라는 걸

확실하게 말한다.


의심권은 극우나 부정선거 개입설을 믿는 자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강력하게 알린다


우리는 너희들의 작태부터가 

신뢰가 안 가.

더 의심스러워.

왜 

 부정 선거를 중국이 개입했다면!

 윤석열 당선은 없는 걸로 돼야

펙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