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에게 하소연 하듯 

애절한 표정으로 간곡히 설명해 나가던

 변호사라는 양반.

그리고 그 목소리 좋은, 꼭

홍준표에게 매도 당히던 그 누구냐 국힘앙 여자 의원인가 있었쟎냐 그 의원 목소리를 연상시키는 이쁜 음색이 옆의 토론자들의 숨 가쁜 입 마름 호소에 기름 칠을 하고 있었고. 그 여자는 누군지 몇 마디 못 들었다 난. 세 번인가 들은 게 다야. 뭐라 했는지도 잘 몰라  이영돈 피디에게 ''물 마셔라

야! 그 더럽게 침 아갈팅이에 고만 발라!

 물을! 마시라고!!왜 입 마른데 물 마셔서 입을 적시면 되지 침 바르고 난리냐 으 더러버 야!!! '' 이런 호통을 치기 바빠서리 

내가 조금만 열 뻗치면 바로 입 안이 바짝 마르거든 심장 열이 팍 바로 오른다는거지

물 안 마시면 발음하기가 빡빡해.

딱 내 현상같더라 어제 이 피디 말하고 있는  입 속이. 그래서 그걸 알기 땜에 얼른 물 마시라는데 옆에 바로 물병을 처 놓고도 절대 안 마셔 뭐 하러 개침을 발라대

윽 더럽.


  난  A뿔이라서 그런다 왜

닥쳐 !

 후 ㅡ


결론;))

※ 부정선거썰자들이 하소연하는

투표 방법부터 개표 방법까지

이번 선거부터 확 바꿔라!


 뒷말 들을 짓을 왜 해서

국민의 심기를 거스르고

민심을 바닥으로 떨어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