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 있지만

저번엔 청소 미화 아짐이 그거 먹고 있던 둘기 둘기 비둘기를

그것도 다리가 다쳐 절름거리는 둘기를 빗자루로 날려 버리고 쓸고 있는데 이무 말 하지 못 했다 똥 치우느라 바쁜데 어떻게 그렇다고 그 비둘기를 그렇게 쫓아 보내냐고는 말을 못 하지.

우린 소고기 돼지 고기 다 처먹으면서  

후 ㅡㅍ